입력 대신 AI에게 말하기
대부분의 사람에게 말하기가 입력보다 빠르고, AI 앱은 말로 한 요청을 잘 처리해요. 컴퓨터와 휴대폰에는 이미 받아쓰기가 들어 있어서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고 오늘 시작할 수 있어요.
받아쓰기 켜기
기기마다 자기만의 단축키가 있어요.
- Mac: 마이크 키를 누르거나 Fn을 두 번 눌러 받아쓰기를 시작하세요.
- Windows: Windows 키와 H를 눌러 음성 입력을 시작하세요.
- iPhone: 키보드의 마이크를 탭하세요.
- Android: Gboard의 마이크를 탭하세요.
요청을 말하세요
ChatGPT, Claude, Gemini의 채팅 입력란을 클릭하고 받아쓰기를 시작해서 원하는 것을 말하세요. 동료에게 설명하듯 읽을 사람, 길이, 형식을 말하세요. 말로 한 요청은 입력한 요청보다 길고 자세해지는 경향이 있고, 그 자세함이 좋은 첫 답을 만들어요.
좋은 것은 남겨 두세요
말로 한 요청이 유난히 잘 먹힐 때가 있어요. 저장하세요. 텍스트를 복사하고 Prompt Petal의 꽃잎 편집기를 열어 새 꽃잎으로 붙여 넣으세요. 다음에 그 요청이 필요하면 가장 좋은 버전이 클릭 한 번 거리에 있고 말하는 수고도 덜어요.
Free는 직접 쓰고 편집하는 프롬프트 다섯 개를 담아요. Pro는 원하는 만큼 담아요.
개선으로 말로 한 프롬프트 다듬기
말로 한 프롬프트는 이리저리 흐를 수 있어요. 꽃잎 편집기의 개선 버튼이 뜻은 그대로 두고 문구를 정리해 줘요. 개선은 Apple Intelligence가 있는 Mac과 iPhone, Gemini Nano가 있는 휴대폰에서 내장 AI로 무료예요. 다른 기기에서는 내 AI에 붙여 넣을 수 있는 요청을 복사해요.
간단한 루틴
- AI 앱에 요청을 말하세요.
- 답이 제대로 나오면 그 문구를 꽃잎으로 저장하세요.
- 개선으로 문구를 다듬으세요.
- 다음에는 꽃잎을 클릭하고 받아쓰기는 건너뛰세요.
말로 한 프롬프트가 더해 주는 것
말할 때는 설명을 하게 돼요. 답을 누가 읽는지, 지난번에 무엇이 잘못됐는지, 결과가 어떤 모습이길 원하는지 말하죠. 그 맥락이 AI 앱이 더 나은 첫 답을 쓰는 데 쓰는 재료인데, 입력은 일처럼 느껴져서 흔히 빠져요.
몇 가지 습관이 도움이 돼요. 생각이 끝날 때마다 잠깐 쉬면 받아쓰기가 문장 부호를 잘 넣어 줘요. 보내기 전에 글을 읽어 보세요. 받아쓰기가 이름을 잘못 들을 때가 있어요. 글머리 기호 세 개나 짧은 이메일처럼 형식도 소리 내어 말하세요.
휴대폰에서
iPhone과 Android에서는 Prompt Petal 키보드가 마이크 옆에 있어요. 요청을 받아쓴 다음 꽃잎을 탭해서 더 친근하게 같은 저장된 지시를 더해요. 두 가지가 같은 채팅 입력란에 들어가요.
요청 하나로 시작하세요
가장 자주 입력하는 요청을 고르세요. 오늘 AI 앱에 소리 내어 말해 보고, 잘 되는 버전을 남겨서, 첫 번째 음성으로 태어난 꽃잎으로 저장하세요. 일주일이 지나면 검증된 프롬프트가 조금 쌓이고, Prompt Petal이 꽃에 준비해 둬요. 새 꽃잎은 하나에 1분쯤 걸리고, 하나하나가 다음 받아쓰기를 아껴 줘요.